채식가족 스토리^^


Jarrow FORMULAS회사 제품인 현미로 만든 쌀단백질 보충제

글루텐, 설탕, 유제품, 콩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이다.

콩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극성 제품으로 확실한 베지테리언용, 채식주의자도, 완전채식주의자 즉 비건도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왜 이런 제품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생산이 안되는지...

국내 보충제 사이트 들어가보면 거의 대다수가 유청단백이다.

우유 제품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몸에도 좋지 않은 우유를 머하러 그리 먹는지..

물론 수요가 아직 없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참 아쉽다.


1회 분량당 단백질이 11g 들어 있다.

다른 단백질 보충제에 비해 그리 많은 양은 아닌 것 같다.

하루에 1~2회 섭취를 권하고 있으며 1회 권장섭취량은 15g이다.

1회당 칼로리는 약 56 kCal.

GMO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표시하는 라벨

1통이 1파운드로서 459g, 총 30회 분량이다.



Vegan 제품이라는 참 반가운 라벨 표시이다.

우리나라 유명한 보충제 사이트 아무리 뒤져봐도 비건으로 검색하면 단 하나의 제품도 없다.

앞으로 비건용 보충제도 점점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무엇보다 콩이 아닌 현미로 만든 단백질이라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참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콩단백은 두유나 두부 등으로도 많이 섭취를 하고 있기 때문에 쌀단백이 참 좋은 것 같다.

밖에서 외식을 주로 하게 되면 거의 백미밥이기 때문에 몸에 좋은 현미를 많이 섭취하기 힘들다.

그리고 혼자 자취나 하숙을 하게 되면 양질의 현미단백을 먹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단백질 보충제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수유중인 아내한테 좋을 것 같아서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지만 .

그래도 가공식품은 싫다고 해서 혼자 먹어야 할 듯 하다.

3통이나 있는데 어찌해야 하나..

아침 저녁으로 부지런히 먹어야겠다.

미국에서 직배송으로 구입한 비건 및 채식주의자용 단백질 보충제

저온가공으로 생채식하는 사람들이 먹어도 좋은 제품도 있다.

운동선수나 임산부, 모유수유로 단백질이 추가로 필요한 분들,

너무 말라서 고민인 분들의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을 것이다.

콩단백이나 밀단백에 알러지 있으신 분들도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쌀단백이다.

Hemp Protein이라고 대마에서 추출한 단백도 있어서 한번 구입해 보았다.

배송비가 많이 나오고 한번에 여러개를 구입할 수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가끔 구입해서 먹어볼 만 하겠다.

앞으로 부지런히 먹고 운동해서 채식주의자도 몸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주고 싶다.

특히 헬스 하는 사람들 닭가슴살과 계란 흰자, 우유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빌 펄은 유제품과 달걀까지는 먹는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 보디빌더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어떤가.





















Robert Cheeke, Vegan bodybuilder
원문 보기

우유나 계란을 먹지 않고도 얼마든지 훌륭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단백질은 모든 과일과 야채 등에도 들어 있다.

단백질 부족으로 사망한 사람은 역사상 아무도 없다.

인간이 가장 많이 성장하는 시기인 태어나서 돌까지 몸무게의 3배 정도 성장하는데

주로 모유를 먹고 자란다.

그 모유에 들어 있는 단백질 성분이 7% 정도이다.

하지만 현미에는 단백질이 8%정도 들어 있다.

따라서 현미밥에 여러 야채만 잘 챙겨 먹어도 단백질은 충분하다는 뜻이다.

그렇지만 혼자 자취를 하거나 학교에서 급식을 하거나 주로 외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끔 단백질 보충제도 먹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특히 한창 성장기에 있거나, 모유 수유중이거나 운동선수라면 기력이 달리거나 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쓰면 좋을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언제쯤이나 저런 비건용 보충제가 나올지 참 의문스럽다.

배송비가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나오기에 더욱 더 아쉬운 부분이다.

거의 제품 구입비용의 절반 가까이 들었으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배송은 배송대행을 이용해서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되었기에 괜찮은 것 같다.


어제 환경의 날을 기념해서

비건 레스토랑 Loving Hut 신촌점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벽에는 유명 채식주의자들 사진이 붙어있군요.



자 그럼 메뉴판 부터 오픈~!



그래서 결론이 고기는 없다. ㄱㅅ



가격은 대략 이정도선~



무알콜 맥주ㅎㄷㄷ



이곳은 모든게 셀프입니다.

호출기 가지고 있다가 울리면 잽사게 튀어가야죠. ^^;



장미 레모네이드 2900원~!

복숭아 아이스티 2500원~!!



먹는 장미ㅋㅋ



주문한 음식들이 모두 나왔습니다. ^^;

저쪽에 보이는 된장찌개는 3500원~!



제가 주문한 비건 스테이크 4500원~!

콩고기에 오신채 사용을 안했습니다.



튀김만두 2900원~!

통밀(우리밀)이라고 합니다.



그린샐러드 2900원~!

비건콩까스가 5조각 들어있군요.



솔직히 맛은 없습니다ㅋㅋ



그나마 가장 맛있던게 튀김만두ㅋㅋ



저렴하게 잘 먹었습니다~

출처 : http://ruliweb2.nate.com/ruliboard/read.htm?main=av&table=img_hb_food&left=h&db=3&num=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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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채식동호회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아기도 채식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채식과 관련된 여러 정보를 교류하고 싶습니다. 채식은 건강을 지키면서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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