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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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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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차이니즈 티를 맛보기로 했다

티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갈거 같아서 맛만봤음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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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두유를 한국식품점에서 사와서 타먹음

두유를 타먹었더니만 너무 배불렀다~~

내일은 그냥 씹어먹어야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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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콩장조림

비스켓 둘이 나눠서 먹었음

아침을 많이 먹어서 배가 별로 안 고파서 조금만 먹기로 누룽지 양은 적은편임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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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스프링롤

아는 분이 홍콩에 사셔서 홍콩섬에서 페리를 타고 디스커버리 베이꺼정 가서 간 태국 레스토랑

맛나게 하는데가 있다고 해서 갔다~

이거 아주 맛있었다 안은 잡채를 넣은거 같다~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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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기로 만든 음식

약간 매콤하고 달달했다

밥은 인도식당처럼 날아가는 밥이 아니라 우리나라 밥처럼 찰진 편이긴했으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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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일반 식당에서도 채식을 찾기가 쉬운거 같다

이 태국레스토랑에서도 한 종류의 음식을 여러가지로 나누어서 메뉴판에 적혀있었다

베지라고 적혀있는 것을 주문하면 되는 것

언니가 추천하여 먹은 야채카레 ~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카레와는 좀 다른 국같았다~

야채가 너무 커서 먹기엔 좀 불편했는데 좀 신기했던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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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모습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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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추석날이어서 여기 해안가에 사람들이 형광으로 된 링을 온몸에 감고 앉아있었다

멀리로는 디즈니랜드에서 폭죽도 펑펑 터지고 사람들도 연휴의 기분을 만끽하고

되레 우리나라보다 훨씬 추석분위기 느끼기가 좋았다...

활발한 모습...홍콩섬이나 구룡쪽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 디스커버리 베이는

개인자동차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공기질도 좀 낫고

사람사는 분위기 좀 여유로운 분위기가 나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홍콩에서 제일 좋았던 곳











다리가 좀 아파서 오전엔 푹 쉬고 신랑만 돌아다녔다

오후에 잠시 나갔다와서 신랑이 가져온 노트북으로 영화한편 보고

낮잠도 좀 잤다 순심이는 편하니 좋은지 꼼지락

오후에 슬슬 스타의 거리도 구경하고

페리타고 홍콩섬 가서 디스커버리 베이로 이동

저녁에 늦게사 태국 레스토랑에서 밥도 먹구 레몬차도 마시고

즐겁게 언니와 신랑 셋이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버스와 전철을 타고 구룡으로 다시 건너왔다

호텔에 도착하니 11시가 좀 넘은 시간

낮잠을 자서 피곤하지도 않고 즐거웠다~

순심이도 배에서 마구 튀어나올려고 하듯이 놀고 --;;

오늘도 운동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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