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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집에서 먹을때 아니면 드레싱없이 그냥 먹기를 주로하는데

특히나 발사믹 드레싱을 사랑하지 않는데 뿌려버린 신랑....

덕분에 안뿌린 부분만 먹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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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오렌지 마멀레이드쨈만 맘에 들어 이녀석만...

빵은 상당히 딱딱 ㅎㅎㅎ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드러운 빵과 계란및 육식류를 덕지덕지

아침부터 저런걸 먹다니! 채식전에도 상상할 수 없던일이다~ ㅎㅎㅎ 하지만 뭐...

그네들은 삼시세끼 그리 먹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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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호텔 조식 마지막날이라 욕심내서 담아온 신랑

군데 통조림 아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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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역시 그냥 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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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 과일~

호텔 조식 뷔페 마지막 늘 같은 것만 먹어서...

다른 사람들 메뉴는 좀 바뀌는 듯했으나 우리가 먹을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어

늘 같은 것만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외국에 나오면 약간의 유제품이나 계란 섭취는 적당히 허용하고 있다

다만 계란엔 내가 심한 알레르기가 생겨서 먹으면 무척 가렵기 때문에 최대한

물어보고 먹지 않는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먹게되는 부분은

허용하기로 하고 맘편히 가지고 여행했다.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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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의 점심

다행히 밥이 있다~ ^^

가는 비행기에서와 달리 상당히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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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완전 비건용으로 주문한 것

가던때와 달리 밥도 나오고 소스도 맛있는 편

더 먹어야지~라는 마음이 불끈들었으나 역시나 다 먹고나니 배불러서 더 먹겠다는 생각은

저멀리멀리 날아가고 없었다~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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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먹고 그냥 앉아있고

또 공항버스타고 앉아있고

움직이질 않았더니 배가 별로 안고파서

집에 도착해서는 싸리재 송편남은 것을 쪄서 신랑과 둘이 3개씩 얌얌

신랑은 비행기에서 가져온 소스에 찍어먹어 보겠다고 했으나 난 패스~














다음날 바로 출근을 해야 했기에 정리를 후다다닥하고 피곤한 몸을 누이고 잠에 들었다

시차가 없어서 다행이다

발등은 여전히 아프고 홍콩에서 내내 겨자찜질을 하고 부항과 사혈침도 했었다

좀 나아지긴 했는데 자연치유력을 믿는다 내 몸아!!

굶지도 않구 마구 와구와구 먹으며 몸을 믿어보기 ^^

운동은 따로 하지 못하고 휴식취함

순심이도 집에와서 좋은지 꼬물딱 잘 거리고 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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