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 대마, 쌀, 그리고 치아시드로 만든 순 식물성 단백질 파우더

치아시드란 주로 남미에서 재배되는 곡물로서 물을 만나면 자기 무게의 10의 물을 흡수,

부피가 팽창되는 특성이 있어 포만감을 주며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석류, 망고스틴, 구기자, 노니, 아사이 등 5가지 과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망고스틴 - 말레이시아가 원산지, 과하계에선 오래 전부터 비타민에서 나오는 항산화제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 과학자들은 비타민 C와 E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산화방지제인 '크산톤'원소를 발견한다.

현재까지 대략 200가지의 크산톤이 발견되었는데 놀랍게도 망고스틴 자체 내에서 43개의 크산톤이 있다는 결과가 나와 세계가 주목하는 식품이다.

허브 같은 식물이 한 두 개의 크산톤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망고스틴 껍질에만 20개의 크산톤이 고농도로 포함되어 있어 다른 어떤 식품과도 비교될 수 없다.

노니 -  남태평양 타히티가 원산지로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어원을 가지고 있으며, 카리브 해안에서는 진통제 나무, 타히티 섬에서는 노노라고 하며 동의보감에서는 파극천이라고 한다.

잎, 줄기, 꽃, 열매, 씨 등이 민간요법에 사용되어 왔으며 고대 문헌에 최고의 자연치료제로 기록되어 있다.

노니 주스를 먹으면 깊은 숙면을 하게 되고, 몸속의 노폐물은 물론 세포 속 필요 없는 수분도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붓기도 없어지고 피부도 매끄럽게 된다.

결정적으로 노니는 파이토케미칼(식물영양소)이 풍부한 완전식품이다.

아사이 - 브라질 아마존이 원산지로 인디언들에게는 '눈물 위 열매'로 불려진다.

식용 가능한 것은 열매의 살과 껍데기 추출 엑기스이며, 현재 전 세계인들에게 영양 면에서 가장 높은 종합 자연식으로 호평받고 있다.

아사이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의 함유량은 적포도의 최대 33배, 블루베리의 최대 6배이며 이는 몸속에서 활성산소와 유해물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나며 혈관 흐름의 원활한 작용을 도와준다.

아사이는 또한 세계 수퍼푸드 10위에 선정된 바 있다.


역시 비건용이라는 표시가 전면에 표기되어 있다.

별 다섯개짜리 고품질 제품이라는 라벨

40g씩 총 15회 분량이고 1회당 칼로리는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g이다.



오메가 3, 6, 9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이스트, 옥수수, 콩, 글루텐, 밀, 우유, 계란, 유청, 보존제나 방부제 등이 들어 있지 않음

참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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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유기농 생 대마씨로 만든 비건용 단백질 보충제

우리나라에는 Hemp Seed으로 만든 제품이 귀한데

대마에 관해 비교적 관대한 미국 등 서구지역에는 대마 관련 제품이 많이 출시되어 있다.


1회 분량당 단백질 성분이 13g인데 식이섬유가 무려 9g

이 제품 꾸준히 먹어 주면 변비 걸릴 일은 없을 것 같다.




1회 권장 섭취량이 30g으로 다른 제품에 비해 좀 많군.

그래서 칼로리도 120 kcal로 다소 높은 편인데 좀 줄여서 먹으면 별 상관은 없을 것 같다.


생채식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도록 저온 가공한 것이 마음에 든다.

우유, 계란, 콩, 글루텐, GMO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는 표시

10가지 모든 필수 지방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고 특히 오메가 3와 오메가6가 들어 있음.

유기농 제품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하지만 가격에 비해 다소 양이 적은 것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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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분량인 15g당 단백질이 무려 12g, 80%인 제품이다.

역시 콩이나 우유, 계란, 밀, 견과류 등에 알러지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을 것 같은 비건용 보충제.

GMO는 역시 포함되지 않았다.

콩단백이나 콩으로 만든 두유나 두부 등을 먹을 때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이 유전자 조작 식품인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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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row FORMULAS회사 제품인 현미로 만든 쌀단백질 보충제

글루텐, 설탕, 유제품, 콩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이다.

콩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극성 제품으로 확실한 베지테리언용, 채식주의자도, 완전채식주의자 즉 비건도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왜 이런 제품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생산이 안되는지...

국내 보충제 사이트 들어가보면 거의 대다수가 유청단백이다.

우유 제품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몸에도 좋지 않은 우유를 머하러 그리 먹는지..

물론 수요가 아직 없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참 아쉽다.


1회 분량당 단백질이 11g 들어 있다.

다른 단백질 보충제에 비해 그리 많은 양은 아닌 것 같다.

하루에 1~2회 섭취를 권하고 있으며 1회 권장섭취량은 15g이다.

1회당 칼로리는 약 56 kCal.

GMO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표시하는 라벨

1통이 1파운드로서 459g, 총 30회 분량이다.



Vegan 제품이라는 참 반가운 라벨 표시이다.

우리나라 유명한 보충제 사이트 아무리 뒤져봐도 비건으로 검색하면 단 하나의 제품도 없다.

앞으로 비건용 보충제도 점점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무엇보다 콩이 아닌 현미로 만든 단백질이라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참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콩단백은 두유나 두부 등으로도 많이 섭취를 하고 있기 때문에 쌀단백이 참 좋은 것 같다.

밖에서 외식을 주로 하게 되면 거의 백미밥이기 때문에 몸에 좋은 현미를 많이 섭취하기 힘들다.

그리고 혼자 자취나 하숙을 하게 되면 양질의 현미단백을 먹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단백질 보충제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수유중인 아내한테 좋을 것 같아서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지만 .

그래도 가공식품은 싫다고 해서 혼자 먹어야 할 듯 하다.

3통이나 있는데 어찌해야 하나..

아침 저녁으로 부지런히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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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직배송으로 구입한 비건 및 채식주의자용 단백질 보충제

저온가공으로 생채식하는 사람들이 먹어도 좋은 제품도 있다.

운동선수나 임산부, 모유수유로 단백질이 추가로 필요한 분들,

너무 말라서 고민인 분들의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을 것이다.

콩단백이나 밀단백에 알러지 있으신 분들도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쌀단백이다.

Hemp Protein이라고 대마에서 추출한 단백도 있어서 한번 구입해 보았다.

배송비가 많이 나오고 한번에 여러개를 구입할 수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가끔 구입해서 먹어볼 만 하겠다.

앞으로 부지런히 먹고 운동해서 채식주의자도 몸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주고 싶다.

특히 헬스 하는 사람들 닭가슴살과 계란 흰자, 우유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빌 펄은 유제품과 달걀까지는 먹는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 보디빌더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어떤가.





















Robert Cheeke, Vegan bodybu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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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나 계란을 먹지 않고도 얼마든지 훌륭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단백질은 모든 과일과 야채 등에도 들어 있다.

단백질 부족으로 사망한 사람은 역사상 아무도 없다.

인간이 가장 많이 성장하는 시기인 태어나서 돌까지 몸무게의 3배 정도 성장하는데

주로 모유를 먹고 자란다.

그 모유에 들어 있는 단백질 성분이 7% 정도이다.

하지만 현미에는 단백질이 8%정도 들어 있다.

따라서 현미밥에 여러 야채만 잘 챙겨 먹어도 단백질은 충분하다는 뜻이다.

그렇지만 혼자 자취를 하거나 학교에서 급식을 하거나 주로 외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끔 단백질 보충제도 먹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특히 한창 성장기에 있거나, 모유 수유중이거나 운동선수라면 기력이 달리거나 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쓰면 좋을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언제쯤이나 저런 비건용 보충제가 나올지 참 의문스럽다.

배송비가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나오기에 더욱 더 아쉬운 부분이다.

거의 제품 구입비용의 절반 가까이 들었으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배송은 배송대행을 이용해서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되었기에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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