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된장찌개 김 오이무침 등등 여러가지 반찬

어제 저녁에서 김만 추가



점심

배 감 사과 토마토 등 과일



저녁

떡볶이와 몇가지 반찬

떡볶이에 고구마도 좀 넣어주었더니 신랑 맛있다고~~

담부터 계속 떡볶이에 고구마 투입을 결정 ^^






태백 도서관에 들려서 일기도 조금 작성하고 인터넷 검색도 했다

시립도서관 구경도 하고

자연휴양림 가서 사진도 찍고 산림욕도 실컷 하고

구문소라는 멋진 곳도 구경하고

실컷 돌아다녔는데도 숙소에 돌아오니 5시경...

태백산 도립공원내에 있는 민박인데

취사도구가 전혀 없다

친정에서 코펠등을 빌려서 몽땅 싸갔고

오랜만에 코펠에 찌개도 끓이고 떡볶이도 해먹고

태백 시장에 들려서 절편 사서 떡볶이 떡 대신 넣구

양배추도 사서 잔뜩~ 나머지는 다 싸갔기 때문에 살게 없었다



오랜만에 티비를 실컷 봤다

집에는 티비를 놓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티비 볼 일이 없는데

우리집 말고 다른데 가면 티비가 있어서 보게 된다

그런데 왜 도대체 저런 프로그램을 할까? 싶은 것들이 있었다

바보상자 맞는가보다...

저녁을 떡볶이해서 먹구 너무 많아서 남겼다

배가 불러서 도립공원 근처를 산책했다

약간의 골반통이 있었지만 순심이는 쿨렁쿨렁 잘도 놀았다

공기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풍욕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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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정보 | Posted by 비건 2008.10.23 14:26

올리브잎 추출물


올리브잎 추출물

그냥 음용하거나

물에 타서 마시라고 한다

신랑은 어제부터 복용

난 나중에 먹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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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김치찌개 콩나물국 콩나물무침 깻잎 현미밥 4숟가락정도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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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입구 근처 적수방

야채볶음밥 , 원만정식이라는거 신랑이랑 둘이 나눠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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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현미밥 깻잎 김 청국장찌개 채식 마가린 간장 오이무침 김치 상추무침 콩나물무침








아침부터 도서관도 갔다가

결혼식도 갔다가 이래저래 좀 바빴다

점심을 먹고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시간대도 안 맞고 친정으로 직행

청국장 보글보글 먹구

갑자기 신랑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옛날에 몸에는 별로지만 갓지은 밥에 마가린 얹어서

간장 비벼먹었던 기억이 있다는 이야기를 서로 하면서

막 웃었다 마트에 잠시 아가 물건들 구경하러 들렀다가

마가린이 보이길래 사와서 먹어봤다

왕 느끼하긴 했지만 간만에 느껴본 어릴적 향수??

아무튼 그렇게 먹었던 기억이 났다

느끼해서 저걸 어찌 다먹나 싶긴 하다

나중에 베이킹해서 먹으면 모를까...



신랑 친정엄마와 한시간 반 정도 걷기운동

공기가 너무 좋은곳이라서 운동하기도 좋음

약간 쌀쌀한 날씨



순심이는 적당한 태동을 하고

태동의 강도는 좀 세졌다

인젠 차를 타고 가도 걸어도

순심이가 움직이는게 느껴질 정도

아직도 좀 이해가 안가긴 하는게

왜 포도나 단 것을 먹으면 순심이가 막 꼬물락대는데...

물론 뭘 먹든 잘 꼬물락대지만...

내가 먹으면 먹는다고 내 뇌에서 생각을 해서 그런가...

먹는게 바로 순심이에게 직행하진 않을텐데

어찌 그리 잘알고 꼬물락대시는지 궁금...

걷기운동을 많이해서 나머지 운동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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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쇼핑 | Posted by 비건 2008.09.24 09:42

밥풀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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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 생협에서 주문한 밥풀과자

시중에서 파는 대다수의 밥풀과자에는 젤라틴이 들어간다

그래서 먹지 못했는데 생협에서 젤라틴 안들어가고 유기농쌀에 조청으로 맛낸 밥풀과자가

나와서 주문해보았다

80그램에 6개들이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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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조금 안타까웠던것은  쌀이 현미였으면 더 좋았을거 같고

(하지만 일반인들에겐 별로일지도)

조청이 들어갔는데도 왜 설탕이 또 들어갔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내 기준에선 좀 많이 달았다

하지만 아삭아삭 얼마만에 먹어보는 밥풀과자인지~

짧은 유통기한도 심히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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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집에서 먹을때 아니면 드레싱없이 그냥 먹기를 주로하는데

특히나 발사믹 드레싱을 사랑하지 않는데 뿌려버린 신랑....

덕분에 안뿌린 부분만 먹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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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오렌지 마멀레이드쨈만 맘에 들어 이녀석만...

빵은 상당히 딱딱 ㅎㅎㅎ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드러운 빵과 계란및 육식류를 덕지덕지

아침부터 저런걸 먹다니! 채식전에도 상상할 수 없던일이다~ ㅎㅎㅎ 하지만 뭐...

그네들은 삼시세끼 그리 먹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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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호텔 조식 마지막날이라 욕심내서 담아온 신랑

군데 통조림 아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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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역시 그냥 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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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얌 과일~

호텔 조식 뷔페 마지막 늘 같은 것만 먹어서...

다른 사람들 메뉴는 좀 바뀌는 듯했으나 우리가 먹을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어

늘 같은 것만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외국에 나오면 약간의 유제품이나 계란 섭취는 적당히 허용하고 있다

다만 계란엔 내가 심한 알레르기가 생겨서 먹으면 무척 가렵기 때문에 최대한

물어보고 먹지 않는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먹게되는 부분은

허용하기로 하고 맘편히 가지고 여행했다.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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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의 점심

다행히 밥이 있다~ ^^

가는 비행기에서와 달리 상당히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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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완전 비건용으로 주문한 것

가던때와 달리 밥도 나오고 소스도 맛있는 편

더 먹어야지~라는 마음이 불끈들었으나 역시나 다 먹고나니 배불러서 더 먹겠다는 생각은

저멀리멀리 날아가고 없었다~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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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먹고 그냥 앉아있고

또 공항버스타고 앉아있고

움직이질 않았더니 배가 별로 안고파서

집에 도착해서는 싸리재 송편남은 것을 쪄서 신랑과 둘이 3개씩 얌얌

신랑은 비행기에서 가져온 소스에 찍어먹어 보겠다고 했으나 난 패스~














다음날 바로 출근을 해야 했기에 정리를 후다다닥하고 피곤한 몸을 누이고 잠에 들었다

시차가 없어서 다행이다

발등은 여전히 아프고 홍콩에서 내내 겨자찜질을 하고 부항과 사혈침도 했었다

좀 나아지긴 했는데 자연치유력을 믿는다 내 몸아!!

굶지도 않구 마구 와구와구 먹으며 몸을 믿어보기 ^^

운동은 따로 하지 못하고 휴식취함

순심이도 집에와서 좋은지 꼬물딱 잘 거리고 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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